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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프랑스 담뱃값 평균 6% 인상
   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0/11/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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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■ 담배인삼신문 : 2010년 11월 15일자 기사입니다.

    프랑스가 8일 담배 가격을 평균 6% 인상, 유럽에서 세번째로 담뱃값이 비싼 국가가 됐다고 르 파리지앵 신문등 프랑스 언론이 보도했다.

    이번 담뱃값 인상은 지난해 11월 9일에 이어 1년만에 단행 된 것으로 지난 10년사이에 85%가 오른 것이다. 그러나 금연운동가들은 10%미만의 담뱃값 인상으로는 흡연인구를 줄이는데 아무런 효과가 없다며 이번 담뱃값 인상이 불충분하다고 주장하고 있다.

    한편 지난 5년간 프랑스의 담배 소비가 2% 증가 한것으로 집계돼 흡연 인구가 줄지 않고 있음을 보여줬다. 프랑스의 흡연인구는 1천400만명으로 성인 3명중 1명꼴로 담배를 피우고 있다.

    프랑스에서는 담배 1갑당 붙는 세금이 80%가량이다. 지난해 프랑스정부는 담배 등으로 부터 총 123억유로(19조1천억원)의 세금을 거뒀다.

    전주기자   <제2041호 2010년 11월 15일 월요일>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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